》공지사항

한국분석심리학회 홈페이지 개편

한국분석심리학회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홈페이지를 개편했습니다. 누구나 모든 게시물과 자료를 볼 수 있도록 공개했으며,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는 폐지했습니다. 앞으로 학술지 자료를 업로드하고 학회의 역사 자료를 보완할 예정입니다. 공지사항 코너에는 한국분석심리학회, 한국융연구원, 한국융분석가협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와 회원에게 반드시 알려야 하는 중요 사항을 게시하겠습니다. 분석심리학 코너에는 분석심리학의 기초 개념과 핵심을 이루는 내용을 학술대회 초록을 중심으로 게시하겠습니다. 에세이 […]

제1회 한국융연구원 분석심리학 특강 및 웍샵

제1회 한국융연구원 분석심리학 특강 및 웍샵 취지 : 분석심리학에 관한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으로 연 2-3회 여름과 겨울에 특별한 주제에 대하여 제한된 참가자(총 50명 이내)에게 실시함. 참가대상 : • 분석심리학 기초강좌를 들은 사람 •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주 제 : ‘그림자’를 찾아서 일 시 : 2018년 1월 21일 (일요일) 10AM-5PM 장 소 : […]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칼 구스타프 융
Carl Gustav Jung

한국분석심리학회30년(1978-2008)회고와 전망

한국분석심리학회
30년(1978-2008)

회고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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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 : 코펜하겐 국제 분석심리학회 참관기

코펜하겐 국제 분석심리학회 참관기 강철중(융학파분석가) Cheol Joong Kang MD, PhD, Jungian Analyst 나의 국제 분석심리학회 참석은 지난 2004년 바르셀로나 이후 이번이 두번째이다. 두 번의 학회 참석 모두 나에게는 뜻 깊은 것이었다. 바르셀로나 학회는 한국융분석가 협회가 IAAP산하 국제공인협회로 인준받는 자리였고 이번 코펜하겐 학회는 내가 처음으로 국제분석심리학회에서 발표를 하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2004년도에는 Candidate자격으로 참석하였지만 한국융연구원의 일원으로써 경사스러운 […]

이문성 : 테니스에 관한 斷想

테니스에 관한 斷想 이 문 성(백산 신경정신과)   나는 “붉은 책” 속에서 나의 환상을 미적으로 손질하고자 하는 쓸데없는 짓을 착수했었는데 그것은 결코 완결되는 일이 없었다. 내가 아직 올바른 언어를 쓰고 있지 않다는 것, 내가 그것을 더 번역해야 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 삶을 대치할 만큼 완전한 언어는 없다는 사실이 내게는 분명해졌다. 만약 언어가 삶을 […]

김정택 :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융’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융’ 金正澤   내가 칼 융의 심리학을 처음 만난 것은, 1976년 봄이었다. 가톨릭 신학대학을 거쳐서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한 다소 늦은 나이에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었던 대학원생 시절이었다. 그 당시에 고려대학교에는 세분의 심리학 교수님만이 계셨기에 여러 가지 다양한 강의를 듣기위해 학생들이 이 학교 저 학교로 바쁘게 뛰어다니며 좋은 강의를 찾아다니고 […]

이광자 : 무의식세계로의 여행

무의식세계로의 여행 이광자 분석시간에 가져간 꿈을 조용히 읽고 있는데, 갑자기 이부영 선생님께서 “이게 꿈이냐!”라고 나지막하게 혼잣말처럼 하시며 좋아하시는 것 같아 어리둥절한 나는 “지금 읽고 있는 꿈이 진짜 꿈입니까?”라고 어리석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게 아니라며 그냥 계속 읽으라고 하셨으나 무엇 때문인지 몹시 궁금했습니다. 차근차근 꿈에 대해 분석을 해 나가는 도중에 선생님께서 부탁을 하나 해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융과 나’에 […]

》분석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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