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9년 한국분석심리학회 심화연수 · 추계학술대회

2019년 한국융연구원(기획), 한국분석심리학회(주관) 분석심리학 연수강좌 안내 인사말 한국 분석심리학회는 추계학술대회에 “동양과 서양의 수행”이라는 큰 주제 아래 가톨릭의 묵주기도와 도교의 연단술에서 체험하는 상징적인 내용들을 분석심리학적인 접근을 통한 연구발표와 토론의 자리로 마련하였습니다. 먼저 죽음과 뒤따르는 어둠, 부활과 승천으로 빛이 되신 예수님을 묵상하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고 십자기의 길을 동반하신 성모 마리아의 신비를 체험하는 기도를 통해 ‘빛의 신비’의 […]

2019년 한국분석심리학회 워크숍 · 춘계학술대회

2019년 한국분석심리학회 심화 워크숍 2019년부터 한국분석심리학회에서는 한국융연구원과 공동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와 전문의 그리고 기초강좌 수강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형식을 통해 실제적으로 임상에서 분석심리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심화 강좌를 마련합니다. 첫 번째 기획으로 분석심리학적 정신치료에서 환자의 그림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림을 어떤 각도에서 해석하는 가를 실지사례를 통해 학습하고 표현 정신병리의 이해와 조현병 환자그림의 특징과 그 […]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칼 구스타프 융
Carl Gustav Jung

한국분석심리학회30년(1978-2008)회고와 전망

한국분석심리학회
30년(1978-2008)

회고와 전망

》에세이

강철중 : 코펜하겐 국제 분석심리학회 참관기

코펜하겐 국제 분석심리학회 참관기 강철중(융학파분석가) Cheol Joong Kang MD, PhD, Jungian Analyst 나의 국제 분석심리학회 참석은 지난 2004년 바르셀로나 이후 이번이 두번째이다. 두 번의 학회 참석 모두 나에게는 뜻 깊은 것이었다. 바르셀로나 학회는 한국융분석가 협회가 IAAP산하 국제공인협회로 인준받는 자리였고 이번 코펜하겐 학회는 내가 처음으로 국제분석심리학회에서 발표를 하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2004년도에는 Candidate자격으로 참석하였지만 한국융연구원의 일원으로써 경사스러운 […]

이문성 : 테니스에 관한 斷想

테니스에 관한 斷想 이 문 성(백산 신경정신과)   나는 “붉은 책” 속에서 나의 환상을 미적으로 손질하고자 하는 쓸데없는 짓을 착수했었는데 그것은 결코 완결되는 일이 없었다. 내가 아직 올바른 언어를 쓰고 있지 않다는 것, 내가 그것을 더 번역해야 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 삶을 대치할 만큼 완전한 언어는 없다는 사실이 내게는 분명해졌다. 만약 언어가 삶을 […]

김정택 :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융’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융’ 金正澤   내가 칼 융의 심리학을 처음 만난 것은, 1976년 봄이었다. 가톨릭 신학대학을 거쳐서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한 다소 늦은 나이에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었던 대학원생 시절이었다. 그 당시에 고려대학교에는 세분의 심리학 교수님만이 계셨기에 여러 가지 다양한 강의를 듣기위해 학생들이 이 학교 저 학교로 바쁘게 뛰어다니며 좋은 강의를 찾아다니고 […]

이광자 : 무의식세계로의 여행

무의식세계로의 여행 이광자 분석시간에 가져간 꿈을 조용히 읽고 있는데, 갑자기 이부영 선생님께서 “이게 꿈이냐!”라고 나지막하게 혼잣말처럼 하시며 좋아하시는 것 같아 어리둥절한 나는 “지금 읽고 있는 꿈이 진짜 꿈입니까?”라고 어리석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게 아니라며 그냥 계속 읽으라고 하셨으나 무엇 때문인지 몹시 궁금했습니다. 차근차근 꿈에 대해 분석을 해 나가는 도중에 선생님께서 부탁을 하나 해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융과 나’에 […]

》분석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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