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1회 한국융연구원 분석심리학 특강 및 웍샵

제1회 한국융연구원 분석심리학 특강 및 웍샵 취지 : 분석심리학에 관한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으로 연 2-3회 여름과 겨울에 특별한 주제에 대하여 제한된 참가자(총 50명 이내)에게 실시함. 참가대상 : • 분석심리학 기초강좌를 들은 사람 •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주 제 : ‘그림자’를 찾아서 일 시 : 2018년 1월 21일 (일요일) 10AM-5PM 장 소 : […]

2017년 한국분석심리학회 추계학술대회

2017년 한국분석심리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대의 말씀 죽음은 인간의 삶에서의 가장 두려운 일입니다. 어떤 형태의 죽음이든 그것은 가까운 이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므로 죽은 자와 산 자의 분리과정이기도 한 장례의식은 죽은 자의 영혼을 위한 과정이며, 살아 있는 자에게는 각자의 삶을 되돌아보고 그 삶의 의미와 목적을 생각하며 다시 자신의 삶의 제자리로 돌아오게 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칼 구스타프 융
Carl Gustav Jung

한국분석심리학회30년(1978-2008)회고와 전망

한국분석심리학회
30년(1978-2008)

회고와 전망

》에세이

박현순 : 인도기행

인도기행 朴賢順(서강대 학생생활연구소 상담교수) 에베레스트 상공쯤 지날 때 일몰을 보았다. 물론 처음 지나는 길. 짙은 보랏빛부터 주황, 노랑, 붉은 빛깔의 노을, 해가 숨은 곳은 연한 계란 노른자 빛이었다. 아래는 어둔 회색의 운해. 그 운해의 끝과 노을이 만난 곳은 먹줄 마냥 선명했고 일몰은 순식간이었다. 모든 것의 끝점이 아마 그러하리라.(2월 13일) 델리에서 파트나까지는 ‘인도의 비행기’로 갔다. 곳곳의 […]

서동혁 : 융과 나

융과 나 徐東赫(본원전문과정 상임연구원, 가천의대 신경정신과교수) ‘융과 나’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내 마음의 첫 반응은 ‘융은 융이고 나는 나이다.’ 하는 생각이었다. 전에도 융의 저서나 융에 관한 책들을 보며 이러한 생각이 가끔 들었었다. 그의 삶은 아주 ‘유니크(unique)’하다는 느낌을 준다. 외래어를 쓰고 싶지 않지만 더 이상 적절한 우리말이 떠오르질 않는다. 아마 이것이 개성화과정을 […]

김지연 : 분석심리학회 참관기

분석심리학회 참관기 김지연(융연구원 상임연구원, 좋은마음정신과의원) 마리 루이제 폰 프란츠는 「C.G. Jung, His Myth in Our Time」에서 사람들이 융의 이름을 언급할 때는 차분함을 잃는다고 하였다. 융에 대해서는 극단적으로 싫어하거나 열정적으로 추종하거나 둘 중의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를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다고도 했다. 그래서인지 분석심리학회의 질문과 토론 시간은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폰 프란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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