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9년 한국분석심리학회 심화연수 · 추계학술대회

2019년 한국융연구원(기획), 한국분석심리학회(주관) 분석심리학 연수강좌 안내 인사말 한국 분석심리학회는 추계학술대회에 “동양과 서양의 수행”이라는 큰 주제 아래 가톨릭의 묵주기도와 도교의 연단술에서 체험하는 상징적인 내용들을 분석심리학적인 접근을 통한 연구발표와 토론의 자리로 마련하였습니다. 먼저 죽음과 뒤따르는 어둠, 부활과 승천으로 빛이 되신 예수님을 묵상하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고 십자기의 길을 동반하신 성모 마리아의 신비를 체험하는 기도를 통해 ‘빛의 신비’의 […]

2019년 한국분석심리학회 워크숍 · 춘계학술대회

2019년 한국분석심리학회 심화 워크숍 2019년부터 한국분석심리학회에서는 한국융연구원과 공동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와 전문의 그리고 기초강좌 수강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형식을 통해 실제적으로 임상에서 분석심리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심화 강좌를 마련합니다. 첫 번째 기획으로 분석심리학적 정신치료에서 환자의 그림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림을 어떤 각도에서 해석하는 가를 실지사례를 통해 학습하고 표현 정신병리의 이해와 조현병 환자그림의 특징과 그 […]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칼 구스타프 융
Carl Gustav Jung

한국분석심리학회30년(1978-2008)회고와 전망

한국분석심리학회
30년(1978-2008)

회고와 전망

》에세이

박현순 : 인도기행

인도기행 朴賢順(서강대 학생생활연구소 상담교수) 에베레스트 상공쯤 지날 때 일몰을 보았다. 물론 처음 지나는 길. 짙은 보랏빛부터 주황, 노랑, 붉은 빛깔의 노을, 해가 숨은 곳은 연한 계란 노른자 빛이었다. 아래는 어둔 회색의 운해. 그 운해의 끝과 노을이 만난 곳은 먹줄 마냥 선명했고 일몰은 순식간이었다. 모든 것의 끝점이 아마 그러하리라.(2월 13일) 델리에서 파트나까지는 ‘인도의 비행기’로 갔다. 곳곳의 […]

서동혁 : 융과 나

융과 나 徐東赫(본원전문과정 상임연구원, 가천의대 신경정신과교수) ‘융과 나’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내 마음의 첫 반응은 ‘융은 융이고 나는 나이다.’ 하는 생각이었다. 전에도 융의 저서나 융에 관한 책들을 보며 이러한 생각이 가끔 들었었다. 그의 삶은 아주 ‘유니크(unique)’하다는 느낌을 준다. 외래어를 쓰고 싶지 않지만 더 이상 적절한 우리말이 떠오르질 않는다. 아마 이것이 개성화과정을 […]

김지연 : 분석심리학회 참관기

분석심리학회 참관기 김지연(융연구원 상임연구원, 좋은마음정신과의원) 마리 루이제 폰 프란츠는 「C.G. Jung, His Myth in Our Time」에서 사람들이 융의 이름을 언급할 때는 차분함을 잃는다고 하였다. 융에 대해서는 극단적으로 싫어하거나 열정적으로 추종하거나 둘 중의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를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다고도 했다. 그래서인지 분석심리학회의 질문과 토론 시간은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폰 프란츠는 […]

》분석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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